소래포구 저격하려고 14일간 잠입한 유튜버
계곡이라던가 국유지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저격하는 유튜버임
유튜버는 구독자 17.5만인
위험한 부동산임
자유롭게 렉카하라고 함
14일간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 잠입 예정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정화하겠다는
공동 상인회장
노량진에서 1등 찍고
작년 중순에 소래포구에 2호점을 냄
새우 저렴하게 팔았다는 이유로
다른 상인에게 칼부림 협박까지 받았다고 함
상인회장이 생선선생과 콜라보를 했다고 하는데
콜라보 한 가게 장사 엄청 잘된다고 한다
콜라보를 했지만 소상공인에게
불법을 통해 피해를 주면 안된다
손선장 포차는 불법 야외 영업을
가장 큰 규모로 하고 있는 중
소래포구를 바꾸겠다는 사람이
불법 영업 하고 있다
새우를 저렴히 줄 수 있었던 이유가
불법 야외 장사로 받는 1인당 5,000원의
상차림비인 것 같다
남동구청 소유의 땅에다가
불법 야장을 대규모로 펼치고 있다
비켜달라고 하는데 사실상 쫓겨난 거다
상인들은 납품가에 마진을 붙여서
인건비, 임대료, 관리비 각종 세금 내야 된다
혼자서 원가 수준으로 팔아버린다면
소비자는 그 쪽으로 몰리게 되는데
가격 경쟁은 자유롭게 해야 하지만
그게 가능했던 이유가 야장에서 받는
상차림비 같다
최소 2명은 오니까 원가0%인 차림비 1만원은
순수익으로 들어간다
차린게 없는게 차림비 5,000원 받는지 모르겠다
직접 방문 해봤는데 실망스러웠다
우이동 계곡 편에서
국유지인 하천을 무단점유하고
백숙을 팔았는데
건물의 소화전과 환기구는 비워놔야 되는데
거기까지 야장을 펼쳐뒀었다
사람 지나가야되는 인도에서도 영업하더라
1~3층에도 가게가 있는데
그 사람들은 임차 하거나 분양 받아서 한다
야장은 임대료, 관리비, 원가가 있냐? 그런게 없는데
그래놓고 1인당 차림비 받는다
그런 일들은 양념집에서 해야되는데 일을 뺏어가고 있다
내부의 수분양자들과 임차인들이
고스란히 피해 전가 받고 있다
남동구청에 문의해봤는데
불법이라고 한다
현재 처분이 적발되어서
처분 진행중이라고 들었다
주변에 불법 야장으로 하는 곳 엄청 많다
낮에는 공연도 하고 그러는 공간인데
밤만 되면 불법 점유를 하고 장사를 한다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남동구청에서 야장 영업 단속하는데
예산 2억 4천 배정했고 단속반 있다고 한다
근무시간은 오전 11시~오후 8시 주말,공휴일도 근무
현장 나가봤는데
단속하는 사람 없었다
남동구청에 문의 계속했더니
단속반이 있긴 했다
단속반은 패찰, 복장을 하는데
그런게 없어서 단속반 아닌 줄 알았다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서
며칠간 동선 따라 다녔다
특정 카페를 자주 가던데
공짜로 받는건지 사 먹는건지 모르겠다
누가 저 사람을 단속반으로 보겠냐?
나이키 바람막이 걸치고 담배 피는데
단속반이 뭘 하는지 모르겠다
게임 하나 싶어서 따라 가봤는데
하루종일 핸드폰 하던 게
슈팅게임 하는거였다
예산 2억 4천 이라고 하는데
이게 세금이다
조기 퇴근도 하는 것 같고
단속반이 저녁 6시 되면 사라지는데
남동구청과 상인이 짜고 치는 판 같다
추측인데 단속반이 사라지기 직전
간다고 말하고 갔을 것 같다
단속반이 사라지자
동시 다발적으로 야장이 생기기 시작했다
특정 시간이 되자 갑자기 테이블과 의자가
깔리기 시작했고 단속반은 8시까지
업무인데 남동구청 당직실에 전화했다
당직실 의견으로는 단속할 권한이 없고
민원 접수해서 식품 위생과에서 단속한다고 한다
사법경찰의 경우 권한이 있어야
단속을 하는데 당직실은 권한이 없고
연결만 해준다고 한다
8시까지 단속권한 있다고 말했더니
전달 받은 게 없다는 당직실 직원
kg 당 가격이 다 비슷했는데
담합이라도 한 줄 알았다
대게 2마리 17만원
참돔 kg당 5만원 1.4kg 7만원
생선선생 추천 스끼다시 3만원
27만원 시켰다
생선선생이 밀어주는 업체는
뭔가 다른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30분 기다렸다가 입장함
보통 반찬을 깔아주는 곳이 많았는데
여기는 그대로 올렸다
차림비는 1인당 4,000원이다
27만원 쓰고 먹는 음식인데
이런 대우 받길래 상당히 당황했다
소래포구 종합어시장과 가격차이는 없고
신선도도 비슷했다
3만원 스끼다시는 만족
참돔 1.4kg를 7만 원 주고 샀는데
크기에 비해 횟감이 적어보인다는
음모론을 지인들이 제기했다
쟁반 1상에 참돔 7만원 스끼 3만원
차림비 4인 16,000원인데
동네에서 11만 6천 원 먹으면 배 터지게 먹는다
최소한의 대우는 해줘야 되는데
정말 불쾌했다
와사비 싸구려 쓰는 느낌이다
줄 서서 대기한 시간 포함하니까
1시간 넘어서 대게 받았다
추측이긴한데
대게 식어서 나온거 같다
찌는 곳 따로 있고 초장집, 양념집은
전달만 해서 가져다 주는 곳이라고 한다
찌는 곳에 전화 중
찌는 곳은 카운터에 말해서 카운터에
맡겨달라
갖다줘야된다는 말을 들었고 빡침이 느껴짐
죄송하다 전화 끝
재사용의 위험도 있으니
초장 뿌려서 버려버림
불법적인 야장의 수익까지 공유하는 지
모르겠다
동업을 하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생선선생이 동업하는 가게로 알고 온다
메뉴판이 인도 위에 올려져있으니까
손님의 눈길을 바로 끈다
내부상인들의 경쟁 방해하고있다
입구부터 불법 호객행위하면서
손님 착석시킨 뒤 본인들이 운영하거나
본인들과 연관딘 수산 점포에
고객 보낸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수산물 사서 양념집 가려던 손님들을
1층에서 불법으로 가로채서
자기 수익으로 만든다
평일에도 30분~1시간씩 줄 선다
지자체에서 제대로 제재 안하니까
법 지키는 사람 없어졌다
입구의 키오스크에서
새우 kg 당 3만 5천원에 구매
이상한 점은 담합이라도 한 것 마냥
모든 가게가 가격이 똑같았다
불법 야장에 적힌 테이블 번호 적으면
새우를 가져다 주는데
싱싱한지 알 방법이 없었다
원래라면 싱싱한 새우 직접 고르고
무게 재는 것까지 눈으로 확인하고 받아온다
연락처를 적었는데
소비자 연락처 DB 수집 목적인지 모르겠다
제일 심각했던건데
시그니처 꽃게구이 시켰는데
주문한 지 몇 분이 지나지 않았는데
꽃게 바로 나왔다
만져봤더니 초벌한 느낌이였고
살이 게에 늘러붙어서 먹을 수 없었다
3만원 5천원이였는데 맛이 너무 없었다
새우구이 먹어봤는데
물걸레 같은 냄새가 났고
쿰쿰한 냄새와 꿉꿉한 냄새 계속 났다
냄새는 제대로 걸레 안 빨고
복도를 계속 닦으면 바닥에서 나던
물 비린내같다
키오스크를 지나가는데
바닥에서 딱 그 냄새 올라왔다
비교를 위해 1층 가게에서 구매 중
수조에서 싱싱한 새우 건져서 보여 줌
플라스틱 통에 구멍이 있어서
물이 빠짐
다른 곳에서 참돔 구매했고
비교 사진
양 많아서 놀랬다고 함
새우도 맛있었다고 함
이 현상을 네 글자로 표현하면
조삼모사다
아침에 과일 3개, 저녁에 4개
준다고 하니까 화낸다
반대로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
준다고 하니까 오히려 좋아했다
총 개수는 똑같은데 속아넘어간거다
조삼모사는 눈 앞의 차이에 속아
본질은 못 보는 상황을 가리킬 때 쓴다
저렴하다는 것을 강조하긴 했는데
전체 상인의 판매 가격이 거의 다 똑같았는데
그게 이해가 안된다
현재 매출 1등인거 같은데
가격 경쟁 안해도 시청자들이 알아서 찾아온다
새우 가격 깎아주더라도
불법 야장에서 차림비 1인당 5,000원
소주 5,000원 맥주 6,000원
기타 메뉴에서 이익을 뽑아냈을텐데
정직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팬심에 생선선생 가게 간 사람들이 있을텐데
특별한 게 없었다
오히려 불쾌한 경험만 했고
대게나 새우는 형편 없었다
무허가 불법 야장과 무허가 증측 건물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상급 기관에
민원 다발로 넣을 예정
위험한 부동산 참고
요약 어렵네...
생선선생 유튜브에서 다른 해명
영상 올렸지만 다들 위험한 부동산 이야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