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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용병 레이예스, 한시즌 211안타 신기록 세우며 2026안타왕 확정

오늘 잠실에서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5타수 4안타(1홈런)를 치면서 같은 시각 대구에서 6타수 3안타 친 2위 최원준을 안타 3개차로 따돌리고 한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우고 안타왕이 됩니다.

 

롯데 용병 레이예스, 한시즌 211안타 신기록 세우며 2026안타왕 확정 · 1번째 이미지

 

롯데에서의 3시즌 동안 600안타를 달성함과 동시에,

잠실구장이 이번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기 때문에 더 이상의 홈런없이 끝난다면 잠실구장에서의 정규시즌 마지막 홈런으로 기록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