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EU 재가입을 위한 회심의 한수 - 브렉시트는 러시아의 음모였....을지도?
요약 :
1. 앤디 버넘 영국총리 `러시아가 16년 브렉시트 투표에 개입한 것이 명백하다. EU 재가입 논의를 추진한다` 고 인터뷰.
러시아가 유럽의 정치에 공작 중이다. 브렉시트 결정을 오염시켰고., 독일 총리랑 이야기 했는데 독일대안당(AfD)이 러시아와 연계되었다더라. 고 함.
2.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준비와 진행중 러시아 정보기관의 능력은, 참혹한 수준. 친러 세력이 있던 우크라이나의 정치,사회,군사 및 자국의 역량도 제대로 파악 못함. 심지어 공작면에서도 유의미한 사보타주 하나 진행 못했다고 내부 징계 들어갔다고 나올정도.
3. 나이절 패라지의 영국개혁당(Reform UK) 과 전임 총리 보리스 존슨이 반발(러시아의 유의미한 개입은 사실 무근) 하고 나서자. 총리와 보수당은 브렉시트 결과는 합법적이었고, 국민투표의 정당성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입장 번복.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281939.html
"그는 11일(현지시각)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나는 (7월 취임해) 총리실에 들어오면서 (정부기관에) ‘2016년 국민투표에 러시아의 개입이 있었는지’ 물었다. ‘그렇다, 개입이 있었다’는 명확한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이 문제에서 우리는 너무 수세적으로 대응해왔다. 정치 절차를 교란하려는 국외의 시도가 어느 정도 규모인지 국민에게 충분히 알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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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러-우 전쟁 발발 전의 러시아 정보기관의 위상을 보면..
1. 우크라이나의 군사, 정치, 사회에 대해서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정보 제공 못함
https://charter97.link/en/news/1970/1/1/665415/#1
러시아 지상군 총사령관을 역임했던 블라디미르 치르킨 "솔직히 말해서 누구를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지만, 제 생각에는 러시아는 이전 수년, 그리고 수 세기 동안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전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호감 수치)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찬성 30%, 반대 70%였죠. 처음 몇 주 동안 우리는 뼈아픈 교훈을 얻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310099100009
"보도에 따르면 20년 이상 러시아 정보기관 활동을 추적해온 웹사이트 아젠투라의 알드레이 솔다토프 편집자는 "침공 전 FSB(연방보안국)가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해 작성한 최종 보고서는 말 그대로 틀렸다"며 그것이 현재 상황이 러시아에 이렇게 나빠진 이유의 일부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들이 수집한 정보가 아주 정확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문제는 상급자들이 푸틴 대통령이 듣고 싶어하지 않는 것을 하려고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대령과 장군 정도의 계급에서 정보 조작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2. 전면적인 침공 직전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했음에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사보타주 하나도 제대로 성공 못시킴. 내부 징계 소식까지 나올정도.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국장은 우크라이나에서 사보타주 작전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 중 하나에 대해 철저한 내부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 이유는 크렘린궁의 불만을 불러일으킨 보도 때문이었습니다. 해당 채널 제작진은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키이우는 사실상 사보타주 단체의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변압기 상자 방화나 차량 몇 대 파손과 같은 경미한 사건만 기록되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행정부는 특히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러시아 내 활동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에 점점 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해당 채널의 필진들은 전했다. 최첨단 기술, 방대한 첩보망, 그리고 막대한 자금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키이우에서 단 한 건의 대규모 사보타주 작전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파트루셰프는 실패 원인에 대한 조사와 우크라이나 작전에 관련된 특정 장교들의 책임 소재를 평가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작전 계획의 질과 키이우 요원들의 효율성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해당 채널의 필진들은 전했다. FSB 내부에서는 이미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중간 간부들의 해고 및 인사 변동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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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영 정보기관 공조가 공고하던 시기에 러시아 정보기관이 영국 정보기관의 감시를 회피하고, 영국민들의 여론을 성공적으로 조작하고, 간악한 시도로 브렉시트를 성공시킴. 이후로 10년간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음.
영국 정치권의 반응.
https://www.bbc.com/news/articles/cq5ynr4kn3nmo
전임 총리 보리스 존슨 (대 러시아 강경파) `개소리 하지말라`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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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유럽의 평화를 위해 히틀러가 되어줘!! 영국민들이 한 자충수인!! 브렉시트를 철회하는 핑계가 되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