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연구한 여군을 실전배치안하는 이유
이스라엘은 전 세계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여군 사병들을 징집하는 것으로 유명한 국가임.
실제로 전쟁처럼 실전을 치러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군도 전투 훈련을 빡쎄게 시킬 때가 많음.
그런데 이스라엘에서는 여군을 전방 부대로 편성하지 않고 있음. 그 이유가
이스라엘도 처음에는 독소 전쟁 때의 소련 여군의 활약을 생각하면서
전쟁 때 이스라엘 여군을 전방 부대로 편성할 때가 몇차례 있었음.
그런데 이스라엘 여군이 전쟁 때 전방 부대로 편성되자 전사자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스라엘의 남군들이 전쟁에서 전사를 하는 여군 전우를 보자 크게 동요하기 시작한 거임.
결국 여군 전우에 대한 복수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냉정을 잃어버려서 흥분하거나, 그게 아니면 남군들의 사기가 크게 저하가 되는 큰 부작용을 몇차례 겪게된 거임.
여군 전우가 전사하면 극도로 흥분해서 포로로 잡은 적들에게 가혹행위를 하는 빈도가 늘어남
이런 심각한 부작용과 참상을 겪게 된 이스라엘 국방부 입장에서는
여군을 철저하게 후방에서 지원하는 후방의 지원 부대로 편성을 할 수 밖에 없었음.
여군의 부상과 전사 여부에 따라서 모랄빵이 나고 사기가 저하되고 진형이 흐트러지게 되면
계획했던 모든 군사 작전과 전략 전술이 엉망이 될 수 밖에 없으니 어쩔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