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본사 임원 : "중국차 싸다고 끝? 4년 뒤 중고차 가치까지 봐야”
세갈 부사장은 중국차의 품질과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언급하며 “중국차의 잔존가치는 2~4년 정도 지나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금융 상품을 이용해 월 납부금을 기준으로 차를 고르고 있고, 이에 따라 일정 기간 신차를 타고 난 뒤 매겨지는 차량의 가치도 중요하다.
하지만 중국차 브랜드가 저가 경쟁을 지속하면서 향후 중고차 시장에서 르노보다 이 가치를 인정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취지다.
그는 또 “경쟁은 좋은 것이지만 공정한 경쟁이어야 한다”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규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131025001
그러니깐 르노는 사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