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돌아가기

윤남노, 지하철에서 칼 잡았더니 사람들이 비명질러

윤남노 "청담역서 칼 가방 찢어져 승객들 비명, 역무원에 해명 진땀" (옥문아) : 네이트 연예

 

윤남노, 지하철에서 칼 잡았더니 사람들이 비명질러 · 1번째 이미지

윤남노, 지하철에서 칼 잡았더니 사람들이 비명질러 · 2번째 이미지

 

“지하철 청담역에서. 헐거운 칼 가방이 있었다. 구멍이 뚫렸다. 칼 하나가 나오더니 와장창 다 쏟아졌다. 10개 넘었다. 칼을 주워야 해서 잡았는데 사람들이 비명을 질렀다”고 말했다.

홍진경이 “사람들이 옆 칸으로 도망가지 않았냐”고 짐작하자 윤남노는 “저 혼자 남고 쫙 갈라졌다. 내렸는데 역무원이 뭐냐고 해서 SNS 보여주면서 요리사라고. 칼만 있는 게 아니라고 집게도 있다고. 가방이 뚫린 이유가 숫돌 때문이었다. 무거워서. 숫돌이 깨졌는데 돌이 있는 것도 이상한 거다”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