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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어린이집 범행대상 고민…너무하다 싶어 접었다"

image.png [속보]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어린이집 범행대상 고민…너무하다 싶어 접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402851?sid=102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전자발찌를 찬 채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이 

경찰 조사에서 범행 장소로 어린이집까지 고려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