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투표 판도를 바꾸고 있다는 리센느 근황
MMA = 멜론 뮤직 어워드, 국내에서 연말에 하는 가장 큰 인지도 있는 시상식. 1군 그룹 아니면 참가자체를 못함
(리센느도 뜨기전에 연말시상식 나가는게 목표였음)
여돌은 팬덤 자체가 작기 때문에 보통 팬투표가 들어가는 시상은 남돌이 가져가고
저 시상부분이 만들어진 이후에도 남자그룹이 계속 상받아왔음.
뒤쳐졌던 리센느가 역전하자 대형돌이 연합해서 몰아주고 다시 역전 당함. -> 리샌느 팬들이 이번주 안원잘부 뜨자마자 댓글로 화력지원 요청 -> 하루만에 13,000표차로 역전
MMA 탑10 투표에서는 화력 좋은 남돌조차도 이기지 못했던 본좌 히어로랑 박빙 중
+ 이번주 안원잘부에서 리센느 다이어리(개당 45,000원, 5개 세트 22만원) 판매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주문번호 10만번대까지 생성되고 1차 예약 물량 완판
다음날 2차 물약 예약판매가 주문번호 7만번대
주문건수 17만으로 다이어리 1개씩만 구매했다고 해도 이틀동안 최소 75억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