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약간 쪽팔렸던 썰
한국 돈 얘기가 나왔는데, 젤 비싼게 50000원짜리라고 했음.
그래서 누구냐 이 사람은 뭐 했냐 물어보길래
나도 모른다고 함ㅋㅋㅋ 걍 누군가의 mother였다고 함ㅅㅂ
진심 설명 가능한 사람 있냐?....
한국 돈 얘기가 나왔는데, 젤 비싼게 50000원짜리라고 했음.
그래서 누구냐 이 사람은 뭐 했냐 물어보길래
나도 모른다고 함ㅋㅋㅋ 걍 누군가의 mother였다고 함ㅅㅂ
진심 설명 가능한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