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밝혀진 마운자로 오남용 의약품 지정이 미뤄진 이유 ㅋㅋㅋㅋㅋ
원래 마운자로랑 위고비는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될 계획이었음
뭐 일단 구실은 국민건강 증진 어쩌구, 여러 부작용 관찰 등등 근데 이게 오남용으로 지정한다더니 갑자기 미뤄지기 시작함.
드디어 정신이라도 차렸나?? 그리고 드디어 그 이유가 밝혀짐
이제 막 개화한 국산 신약의 시장 안착 ㅋㅋㅋㅋㅋㅋ
연구개발 의지를 꺾을 수 있다는 업계의 우려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이정도면 진짜 너무 투명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GLP-1 비만치료제 규제한다고 했는데, 정작 로비로 떡칠한 에페도 규제당할거 같으니까 갑자기 미뤄지게 된거임.
근데... 마운자로는 규제하고 싶음.
그래서 지정범위와 규제방식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함.
위고비, 마운자로만 규제를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미 이중잣대는 실현되고 있음 위고비, 마운자로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해 통보를 받은 품목이라서 국내 반입을 세관이 기를 쓰고 틀어막고 있는데
정작 같은 GLP-1 비만 치료제인 에페는
혁신제품, 신속검사, 패스트트랙 온갖 편의 봐주며 좋은거 싹 다 적용해줌.
왜 마운자로, 위고비일때는 오남용 우려 의약품이고....
에페일때는 연구개발 의지를 꺾을수 있다면서 갑자기 잣대가 확 달라지는걸까???
어쨌든 '위고비,마운자로' 만 규제하고 에페는 규제 안 할거임.
진짜 투명한 새끼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