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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자를 영원히 타는 뗄감으로 사용 가능한 게임.rim

불사자를 영원히 타는 뗄감으로 사용 가능한 게임.rim · 1번째 이미지

요직겜으로 유명한 림월드에는 어노말리라는 dlc가 있는데 대충 scp스러운 이상현상이 추가되는 dlc다

 

이것도 나온지 꽤 지난만큼 이미 고인물들은 싹 빨아먹었는데 오늘 흥미로운 사용법이 보여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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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술한 이상현상중 '부자연적 시체'라는 이상현상이 있다.

 

대충 자기랑 닮은 시체가 생기고 일정시간 후 깨어나 처리하지 못할 시 원본을 찢어죽이는 이벤트

 

원본 작성자는 부자연적 시체가 가진 받는피해 20퍼센트 감소라는 옵션에 주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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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자연적 시체의 대상이 된 대상의 유전자를 조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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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 대상을 dlc의 또다른 컨텐츠인 구울로 만든다. 그럼 재생력 옵션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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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본에 맞춰 구울이 되어 깨어난 부자연적 시체를 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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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상 데미지를 유전자 조작,부자연적 시체의 뎀감,구울의 재생력으로 버티는 반영구적 뗄감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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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자는 현재 무연료 시체 소각기로 사용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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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탈출하면 주변을 불태우는 파이어 펀치로 변함

 

몇년전 dlc에서는 심장이 뽑히면 직전 정신상태 고정으로 잠드는 뱀파이어+정신 송출기를 이용한 정신력 토템 만들기가 유행이었던걸 생각하면 유행은 돌고 도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