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학생 시위에서 이상할정도로 언급없는 사실
사태의 근본적 원인에 난민과 이민자가 있다는 사실.
'반에 학생이 30명, 35명 이상이다, 포화 상태다'
'책상과 의자도 부족하다'
'학교에 선생님이 부족하다'
'시설은 낙후되어가는데 예산이 없다고 한다'
시위 나선 학생들이 하는 이야기들임.
그런데 잠깐만 생각해보면 의문점이 들거임
'...왜 부족한거지?'
프랑스 출산율은 고점일때도 겨우 2명 넘기고
지난 30년간 거의 늘 2명 밑이었음.
저 수치 대로라면 학생숫자는 일정하거나 오히려 줄어들어야함.
적어도 책상과 의자가 부족한 일은 있을수 없어야하는거.
그런데 현실은?
20년 전보다 학생 숫자가 100만명이나 늘음
(고등 교육 숫자만 70만~90만이 늘은걸로 집계됨)
출산율대로라면 학생 숫자가 줄어야하는데
도대체 왜??
난민 + 이민자.
얘네들이 들어온 숫자가 어마어마해서.
20년 전에서 10년 전에는 학생수가 40만이 늘고
지난 10년간은 학생수가 거기에서 50만~60만 정도 더 늘음
이러니까 책상과 의자마저 부족해지게 된거고
한반당 학생의 숫자가 20명 이하에서 35명 정도로 폭증한거.
아래는 프랑스에서 졸업했다는 유투버의 이야기 발췌한거임
예전 프랑스 학교에선 한반당 학생 숫자가 20명 이하 정도였다고 말하는데
지금 저 글에서나
시위나온 학생들 이야기로나
지금은 평균적으로 한반당 학생 숫자가 35명 정도라고 말하는건
이런 이유가 가장 큼.
학생 슷자가 급격하게, 예상치 못하게 커졌으니까.
'출산율 때문에 2035년까지 학생 숫자가 170만명 줄어들 전망이라는 프랑스 교육부의 발표'
미래계획을 세워야하는 프랑스 교육부로서는
출산율을 근거로 미래학생 숫자를 예상해 예산과 계획을 세워야하는데
프랑스 교육부는 '학생 숫자가 더 줄어들것...' 으로 계획할수 밖에 없음.
왜?
출산율은 계속 하락 전망이니까.
그리고 학생 숫자만 늘어나는게 문제인게 아니라
이게 예산 문제랑 직결됨.
학생 숫자가 늘어난 것만으로도 이미 비용이 늘어나는데
늘어난 숫자 대부분이 이민자 + 난민임.
이미 여러 통계와 연구들이 나와있지만
이민자 학생들을 가르치는건 더 큰 비용과 더 많은 인력을 필요로함.
평범한 내국인 학생보다 더 큰 비용, 더 많은 선생이 필요하다는거.
이러니까 당연히 교육 예산은 더 빠르게 고갈됨.
예산이 고갈되니 학교가 노후화되어도 고칠 예산이 없어지고
물품이 부족해져도 구매할 예산이 없어짐.
인력이 필요해도 확충할수 없음.
이렇듯 학생들이 지금 불평하는 학교 문제에도
난민 + 이민자 문제가 들어가있음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시위 주체쪽에서도, 시위 설명하는 사람들의 글에서도 이 이야기는 빠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