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강간살해범 흉기소지하고 아동들에게 말걸어서 재구속 ㄷㄷㄷ
이런 가운데 마씨가 출소 후 서울 동대문구의 한 임시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근 학부모들 사이에 불안감이 확산했다. 특히 최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마씨가 여장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는
지난 16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마씨를 구속했다.
법무부는 전자감독 대상자인 마씨에게 흉기 소지를 금지하는 준수사항을 부과했으나,
최근 보호관찰소가 흉기 소지 첩보를 입수해 거처를 수색한 결과 실제 흉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팅앱으로 계속 유인”…‘그알’ PD가 밝힌 재구속 전말
11살 남자아이 성폭행+7살 여자아이 성폭행 살인+8살 여자아이 성폭행 살인한 놈인데
최근에 침대 밑에 흉기 숨겨두고 아동들한테 말걸면서 아동들을 집으로 유인하려고해서 어제 재구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