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크의 가슴을 만진 남자들
파리의 부르주아였던 장 마르셀의 심문:
"재봉사 제노탱 시몽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베드퍼드 공작부인이 잔느를 위해 여성용 튜닉을 맞췄는데, 제노탱이 옷을 입히려던 순간 잔느의 가슴을 살짝 잡았습니다. 이에 격분한 잔느는 제노탱의 뺨을 세게 때렸습니다 . "
부르고뉴 기사 아그몬드 드 메이시 경의 증언록:
“나는 보크루아 성에 갇힌 잔을 보았습니다. 감옥에서 그녀를 자주 만났고, 자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때로는 그녀와 놀아주면서 손을 가슴 사이로 넣어 젖꼭지를 만져보려고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참지 못하고 있는 힘껏 저를 때렸습니다. 그녀는 말과 행동 모두 정숙한 소녀였습니다. ”
당연히 뺨맞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