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보다 10배 잃었다”…삼전닉스 레버리지에 무너진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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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ETP·ETF와 ETN 포함)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이 상품 출시 이후 약 두 달 반 동안 입은 손실이 6조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실현된 매매손실이 2조3242억원, 아직 실현되지 않은 평가손실이 3조9888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