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전혀 다른 취업이 엄청 잘된다는 일본 근황
한국의 상황 요약
회계사 취업 안됨
스펙 좋아도 취업 안됨
AI에 의해 신입 멸망하는 중
시니어들이 채용 잘되는 상황
시니어들은 AI를 통해 업무를 분담하고
5명이 할 일을 혼자하고 있음
일본의 상황을 취재하러 갔음
대학 3학년인 21세 스즈키 고세이
박람회에 가는 이유는 3학년이고
취업 준비를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간다고 함
일본은 신졸 채용 문화가 있음
취업 준비는 3학년부터 한다고 함
65개 기업이 참가한 도쿄의 취업 박람회
일본 기업 10곳 중 9곳은
올해 채용을 유지하거나 늘릴 계획임
스티커를 골라서 목에 걸고 다니는데
한국에서 보기 드문 광경이라고 함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는데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 중
스즈키가 선택한 곳은 45년 된 IT 기업
건축공학이지만 IT 기업에서 괜찮다고 함
전공이 다르고 실무 경험이 없어도
신입 사원을 뽑고 회사가 필요한 업무는
가르치면 된다는 입장
현재 일본은 인구감소로 구직자보다
일자리가 더 많아진 상황이라고 함
일본도 한 때는 특정세대가 취업을
못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1990년대 초 거품경제가 꺼지면서 불황에 빠짐
신입 채용을 줄여버렸고
사회초년생들이 취업난에 몰린 취업 빙하기가 있음
취업 빙하기로 인한 여파가 아주 컸는데...
특정 세대에 공백이 생기면서
사회 전체 생산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함
디지털 기업으로 전환이 필요한 지금
일본의 기업 10곳 중 8곳은
인력이 부족하다는 입장
졸업도 전에 5곳의 회사에서
입사제안을 받았다고 함
AI가 발전하고 있지만 AI에 대한 준비를
크게 안하고 있다고 함
중국은 AI로 인해 일자리 대부분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