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에 폭탄 설치했다” 신고…경찰 30명 투입 수색 상어 '부캉이'가 서식하고 있는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였지만 의심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