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짜 택시'로 이태원서 만취 여성 감금…난민 신청자 재판행
A씨는 지난 7월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술에 취한 한국인 여성 B씨를 자신의 차량에 태워 이동시킨 뒤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는 일행과 함께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A씨는 자신을 택시기사라고 소개하며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7월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술에 취한 한국인 여성 B씨를 자신의 차량에 태워 이동시킨 뒤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는 일행과 함께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A씨는 자신을 택시기사라고 소개하며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