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 구글 지도 측에 연락해서 대서양의 이름을 '트럼프 오션'로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구글 지도 측에 연락해서 대서양(Atlantic Ocean)의 이름을 '트럼프 오션(Trump Ocean)'로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순다르가 그러더군요.
'안 됩니다, 안 돼요. 이번에는 못 해드립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대통령님, 바다는 다릅니다. 여러 나라에 걸쳐 있잖아요. 제발 그런 부탁은 하지 말아 주세요.'
그래서 아마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려고 합니다.
대서양은 대서양으로 남겨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