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이호성 선수에 관한 최해식 포수의 증언.jpg
(들어가기 앞서, 작성자는 흉악범죄자를 미화, 희화화 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최해식, 해태 타이거즈의 포수이자 해태의 사실상 마지막 주전포수였으며...
은퇴 후 중국집 '최고루'를 차려 현재도 성공적으로 영업중이다.
그러나 같은 해태 타이거즈 출신 프랜차이즈 스타 외야수 '이호성'도 웨딩홀을 성공적으로 영업했으나....
무리하게 스크린경마장 사업 확장을 시도할려다 200억대 이상의 빚더미에 앉게 되었으며...
결국 자신의 내연녀와 내연녀의 세 딸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흉악범죄를 저지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여기서 최해식 포수도 이호성과 마찰이 있었는데....
인터뷰에 따르면 이호성이 '품위 떨어지게 중화요리 배달을 다니냐?' 면박을 준 내용이 있어....
직접 해당 내용을 최해식 선수께 여쭤봤다
선수님은 해당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말씀했으며....
심지어 이호성의 모친은 특정 정당의 당직자라는 증언도 얻었다....
결론) 이호성이 부유한 집안 출신이란 증언을 생각하면..
금전 목적으로 살인을 했다는 추측은 약간 신빙성이 떨어지는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