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돌아가기

아이폰 듀오로 시끄러운 와중 삼성 근황

아이폰 듀오로 시끄러운 와중 삼성 근황 · 1번째 이미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삼성 갤럭시 S21, S22, 갤럭시탭 S8 시리즈에서 GOS로 인한 성능 의도제한에 대해 벌금 200억원 선고.

 

하지만 삼성은 "소비자와 기기의 안전"을 이유로 GOS는 필수적이라며 즉시 항소.

4년 전 시작된 GOS 사건은 최신작 갤럭시 폴드 8 시리즈에도 적용되었으며, 리뷰용 유닛에서는 벤치마크 어플을 차단시켜놓기도 했음.

 

 

 

손잡고 쌍으로 소비자 뒤통수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