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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방어대회 입상한 '보안 영재'. 도박사이트 운영하다 실형

해킹 방어대회 입상한 '보안 영재'. 도박사이트 운영하다 실형 · 1번째 이미지

 

 

고교 시절 정보보호 영재교육을 받고 해킹 방어대회에서 입상한 20대가 불법 도박사이트를 개설하고 경쟁 사이트를 해킹해 개인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4단독 강영선 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도박공간개설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고 5000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3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