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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IPO 이후 AI 투자 심리가 확 살아난 이유

 기존 AI 투자가 버블 우려를 일으키며 주가가 압박을 받았던 이유는 다음과 같음

 

 "그 엄청난 투자비가 회수가 될수 있는가? 그리고 이익이 나는가"

 

 였음

 

그런데 이번 앤트로픽 IPO는 그 우려를 상당 부분 불식 시킴

 

앤트로픽 IPO 이후 AI 투자 심리가 확 살아난 이유 · 1번째 이미지

 

 작년까지만 해도 앤트로픽의 매출 100달러당 원가가 88달러에 달했음.그런데 이게 올해 15달러로 급감함

 

 토큰 가격은 1년만 지나도 같은 성능을 제공하는데 비용이 1/10이하로 줄어드는 특성이 있는데 이게 그대로 반영된 거임.

 물론 이게 순수 마진은 아니고 연구 개발비와 모델 학습비는 빠진거긴 한데 이건 전기료등의 물리적 매출과 달리 어느정도 조절 가능한 부분임.


 현재 손실을 보고 있는건 컴퓨팅 파워를 조기 확보한다고 비싼 반도체를 선도구매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이것도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가면 조절 가능함.
 

앤트로픽 IPO 이후 AI 투자 심리가 확 살아난 이유 · 2번째 이미지

 


그리고 성장율이 진짜 미쳤음.기업이 년도마다 몇백%씩 성장하고 있음.그럼에도 여전히 엄청난 AI 수요를 감당을 못함.

 

비록 지금은 컴퓨팅파워 확보 쟁탈전때문에 기업 순이익은 제한적이지만 컴퓨팅 확보가 어느정도 만료된 시점에는 저 마진을 바탕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일거라고 예상하는 거임


 

그리고 결정적인거.생각보다 재무구조가 엄청 탄탄함.그동안 투자자 걱정하던게 AI 소비자 기업들이 돈은 못버는데 AI 투자 엄청한다고 적자로  오늘 내일  하고 있던거 아닌가하는 걱정이었음.

 

앤트로픽 IPO 이후 AI 투자 심리가 확 살아난 이유 · 3번째 이미지

근데 생각보다 현금성 자산이 엄청나게 많음.무려 188조를 쌓아두고 있는게 확인됨.이게 무슨 아마존.메타보다 더 많음.

당장 현금 많음.근데 이제 적자도 아님.기업은 엄청나게 성장중임.이게 증명된거임.즉 AI 기업이 이 정도로 막대한 투자를 하는데도 오늘 내일 하는 재무구조가 아닌게 확인된 거임.

 
결론:AI 버블이라 칭하긴 기업들이 생각보다 너무 견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