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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내한하는 세계 청년 대회 앞둔 한국의 카톨릭 비상

 

 

 

나주 윤 율리아 현상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주교회의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나주 윤 율리아 측이 , 조작·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특히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교회 안팎에서 , 나주 윤 율리아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WYD 참가자들이 나주를 가톨릭 성지로 오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

 

 

지인들도 가톨릭은 저딴거 기적이라고 믿지 않냐~~~~~~~~하는데

개뿔 가톨릭에서 인정하지도 않는 종교이고 사건임

 

 

카톨릭 이미지 진짜 나락갈뻔한 일이었고

당연히 이제 없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활동하고있더라

 

성모상에서 피눈물이 나고

갑자기 공중에서 성체가 나타나 떨어졌더니 뭐 장미꽃향기가 사라지지 않고

성체의 기적이 발현되고

 

성모마리아의 메시지를 받는다는 그 사람...

 

성수가 기적의 치료를 만들어 

난리났던 그 종교

 

이게 가톨릭이라고 막 비벼대가지고

 

해외 카톨릭 신자들이 순례를 오기도해서 한국 가톨릭 진짜 나락갈뻔했거든

 

지금은 동남아 교회에서는 저기 방문하면 파면시킬 정도로 다룬다.

 

 

 

나주 하면 나는 아직도 사이비종교만 떠오름

 

 

 

종교 자유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