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 재건사업에서 한국 배제하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70548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갈등이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한국과의 투자 논의 전반을 재검토하는 것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군 포로 송환을 계기로 재건협력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가 송환 사실 공개를 둘러싼 갈등으로 꺾인 것이다. 우크라이나 측은 신임 주한대사 부임도 당분간 어렵다고 보고, 다음 달 부임할 참사관의 대사대리 체제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우크라·日 ‘전후 재건 사업’ 맞손
https://v.daum.net/v/tHC9ll5TNM
올렉시 소볼레프 우크라이나 경제·환경·농업부 장관은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가 일본과 수천만달러(수백억원) 규모의 산업부흥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국제협력기구(JICA)와 국제협력은행(JBIC)에 보조금 및 장기대출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히타치제작소 등 일본 대기업의 기술력을 빌리겠다는 계획이다. 소볼레프 장관은 “우크라이나 기업이 일본 기업에 협력을 타진하고 (투자 등) 조달 조건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