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은 사랑입니다. 힌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래다가 역시 배달보단 직방이지 부추 마늘은 사랑이지!! 부추전에 1병 더 깔래다가 평일이라 참아따. 할라 핸는데 사장님 꼬득임에 넘어가가 뜨겁 아삭 바삭 부추향에 안 시켰음 어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