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시리즈 프로페서 X,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
엑스맨 시리즈의 프로페서 X로 유명한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향년 86세로 별세
현지 시간 29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패트릭 스튜어트는 지난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가 알츠하이머병과 루이소체 치매를 앓아왔다고 밝혔으며
가족들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엑스맨 시리즈의 프로페서 X로 유명한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향년 86세로 별세
현지 시간 29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패트릭 스튜어트는 지난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가 알츠하이머병과 루이소체 치매를 앓아왔다고 밝혔으며
가족들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