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주 달리기 위험하다고 민원 넣어서 중지시킨 학부모
원본 릴스보면 애기 얼굴 목소리 그대로 나와서
애기가 전해주는 자막만 캡쳐해옴
근데 댓글보니 저게 정답인듯
계주 못뽑힌애가 집에서 울고불고했던 엄마가 맘에 안들던
안뽑혀서 민원넣은거 맞는듯
이미 다 뽑고나서 엎는건 이거말고 답없다
정말 가지가지하는구만
요새 초딩들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없다며?
취지는 알겠지만
계주도 민원으로 빠그러트리는 부모들이 있는마당에
취지대로 굴러가지도 않을게 뻔하구만 ㄷㄷ
요새 그래서 성적나오면 학원쌤들이 되려 긴장한다며?
이러다 중고등학교에서는 갑자기 시험보면
따라가기도 벅차할텐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