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충격 받았다는 미국의 교육제도
미국식 교육 X
국립 교육은 연방정부에서 권한이 없고
위헌이라서 없다고 함
주마다 교육방식이 있다고 함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부산은 부산식 교육이 있고
서울은 서울식 교육이 있고
같은 과목인데 다른 교과서 쓰는거임
지방세만으로 학교를 운영해야된다고
교육제도가 50개 이상인데
A지역에서는 진화론을 가르치고
B지역에서는 창조론을 가르치는 꼴이 생겨버림
주 정책마다 교육의 방향이 정해짐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50개의 해석을 해버림
돈 많은 지역의 경우 공립학교
잘 되어있음
타일의 고향 버몬트주는
인구가 62만 명인데 예산이 없어서
학교를 못 만드는데...
부모한테 보조금 형색으로 지급하고
홈스쿨링 or 다른 지역 보내라는 뜻
사줄 사람이 없으니까 교과서가 없음
만들어주는 업체도 없음
예를 들어 진화론을 배우는데
어린아이 눈높이가 아니라
원서로 배우니까 어른 기준이 된다고 함
초등학생 입장에서는 종의 기원을 읽는거
미국의 경우
유럽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미국으로 많이 왔는데
미국으로 온 사람들은 사냥,채집을 해서
생계를 유지 했는데 당시 상황은
교육을 할수 없던 분위기
이 발언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실제로 언어학계에서도 많이 확인 되는 중
영국 사람들이 미국식 영어를 보고
영어 못한다고 비난을 했는데
대표적인게 축구
사커라는 단어가 영국에서 만든 말인데
그 사람들이 바꿨음
미국에서도 축구를 했는데
초반에는 비슷하게 똑같이 적용함
이렇게 된 단어가 많은데
영국의 엘리트층이 쓰는 단어를 하층민이 쓰니까
더 심해져서 미국 사람들은 열등감이 생겨버림
1850~1870년에 과학에 진심이던 영국
화석 발굴, 미라 발굴 등
당시 유럽에서는 고고학, 생물학이 인기였음
편차가 클 뿐 매치가 안된다고 함
정형돈 유튜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