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가 극찬한 부산의 국밥집들
적당히 삶았고 야들야들함
양도 많다는 평
호불호가 없는 맛
계속 고기 잘 삶았다고 함
합천국밥집 감
돼지곰탕의 느낌
섞어 따로 국밥 시킴
원래는 다대기가 들어가 있는데
다대기 빼고 시키면 좋다고 함
사장님이 아침에 삶으셔서
고기 손질 중
고기를 소스에 담궜다가
나중에 먹으면 맛있다고 함
맑은 국밥인데 이렇게 맑은 국밥집
못 봤다면서 국밥계의 에르메스라고 함
95년도에 개업한 영진 돼지국밥
수육백반 시킴
소 사골 같은 맛이 난다는게 신기하다고
뜨거운 국물 리필 가능
부산에 체인점 17개 있음
본점에서 5~7년 근무한 사람들이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