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출시전 실물 디스크 유출
원래 실물 패키지는 디지털판 보다 일찍 오프라인 매장에 배송되어 준비해놓은 다음 출시 당일에 디지털판과 함께 판매를 시작하는데
일부 관리가 허술한 매장은 도난이나 매장 관계자의 유출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걸 플라잉 겟이라고 함
특히 젤다 왕눈은 정식 출시전에 플레이 영상, 스포, 롬파일 유출, 에뮬 플레이까지 가능해지면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는데
이번 건은 다행히 누군가 조기 입수한 정황만 포착되고 아직까지는 실제 플레이 영상이나 롬파일 유출까지는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