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성우 탄다 하즈키 블랙페이스 논란
일본의 성우 탄다 하즈키("BanG Dream!", "D4DJ")가 할로윈 의상으로
"숀 더 십"을 선택해 얼굴을 검게 칠하고 바나나와 채소를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시한 후,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켰다.
외국 사용자들은 그녀를 인종차별과 "블랙페이스(blackface)" 사용으로 비난하며,
특히 바나나를 두고 인종적 고정관념과의 연관성을 지적했다.
반면, 일본 사용자들은 숀의 원작 디자인에서 얼굴이 검은색임을 들어 예술가를 옹호하며,
그녀가 캐릭터의 모습을 재현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캐릭터하고
바나나요소도 애초에 존재하는거
피해망상 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