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트위터에 불고있는 변화의 바람
최근 일본쪽에서 나오고 있는 이야기
물론 답글란 상태는 투기장에 가까운..
줄 알았는데 평소같은 트잇따 5톤대기조 언냐들이 거의 안보여서 싸움이라 할 것도 없는 상태
그록 번역기능의 대대적인 도입으로 항상 보이던 독기오른 언냐들 외에 멀쩡한 사람들도 외국인들 구경할 목적으로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평소 이 언냐들을 한국인의 스테레오 타입으로 인지하고 있던 쪽에서도 그 온도차에 인지부조화가 와서 대혼란이 벌어지는 중
덤으로 그동안 일본어와 한국어 간 경어 개념의 차이로 인해 한국어 -> 일본어 변환 과정에서 그록이 조금이라도 가벼운 뉘앙스라면 죄다 원문에 '씨발', '젠장', '똥' 같은 욕설을 추가하는 식으로 출력했었음이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