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거킹 악질적인 놈들.coupon
지난번에 부거킹 쿠폰 할인 가지고 장난질 친다고
문제 제기한 크라운 등급 개붕이임
오늘도 월요일을 맞아 버거킹 쿠폰 쓸만한거 있나 들어가봤더니
예로부터 치킨 위크에는 쓸만한 쿠폰이 많아서
꽤나 챙겨 먹었더랬지 ㅇㅇ
예로부터 치킨 버거는 소고기 패티 비싸서 못사먹는
개붕이 지갑을 지켜주는 소중한 친구였는데
내 지갑친구 할인전 가격이 원래부터 이지랄로 비쌌나 싶다.
할인률 30% 언저리라고 하는거부터 또 느낌이 쌔함.
그럼 그렇지 또 세트할인 덜어내고 단품 가격 합산으로 원래 가격 책정해둠 ㅋㅋㅋㅋㅋㅋㅋ
할인전 제품가격 11,800원인데
내가 각각 담고보니 10,300인거
알고보니 단품 치킨부거에 1,500 들어가네
그렇다면 세트 할인 적용 되면 얼마냐?
8,700임.
쿠폰가 7,800 이니까 900원 할인 해주면서 할인률 33% ㅋㅋㅋㅋㅋㅋ
놀라운건 저 쿠폰 적용 안받은 세트 가격은 치킨버거 단품 1500원 할인 반영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이 악질적인 점은 할인률 적용 전 가격을 세트할인 된 제품 기준인지 알기 모호하게 만들었다는 거임.
기존 사이드 추가 쿠폰은 장난질 하는게 티나도록
"ㅇㅇ세트"인거랑
"ㅇㅇ부거 + 사이드 + 프렌치프라이 + 콜라"로 나눠 놓음
그런데 이번 이벤트 쿠폰은
세트로 가격 적용한건지 아닌지 알수 없게 이름까지 장난질 쳐 놓음
단품가 단순 합산이라는 말은 쿠폰 상세 설명 들어가야 쥐꼬리만한 글씨로 써 놓으면서,
할인률 30% 는 대문에 겁나크게 써 놓음.
할인률 장난질로 소비자 착각을 유발하는 것도 공정위 규제 대상이라는데
함 민원인 돼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