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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전방 부대서 하사 1명, 외상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 후 사망

육군 관계자는 "부대 건물 내에서 부대원이 현장을 확인해 사고자가 두부에 외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군과 민간 수사기관이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발견 당시 사고자 옆에는 총기 1정과 탄피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2010000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