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나오면 나올수록 재평가되는 사이버펑크속 집단
트라우마팀 인터내셔널
일반인은 절대 감당 불가능한 살인적인 요금으로 운영되는 일종에 보험팀으로
극한의 자본주의에 찌든 사펑 세계관의 어두운면을 보여주는 집단중 하나로 설계된 집단.
피해자가 고객이 아니면 옆에서 사람이 죽어가던 말던, 불이나서 재해가 터지던 말던 알빠노 시전하고
오직 돈낸 고객만을 위해 움직인다고 작품에서 말하지만
작품이 나오면 나올수록 온갖 통수는 기본에 말도 안되는 이기주의가 판을 치는 세계관에서
자기들이 절대 못이기는 적이라 해도 상대가 고객이라면 목숨을 걸어서라도 구하려고 하고
사이버사이코가 현장에 있어도 거기에 고객이 있으면 무조건 출동
대충 구하는 시늉만 하다가 고객 죽으면 시체만 수거해가는 것도 아니고 고객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말 그대로 목숨을 검
이정도까지 해주니 사실 보험료가 비싼건 당연한일이었고
약속이나 고용관계에서도 지 ㅈ대로 통수치는애들이 득실거리는데
얘네는 고객님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진짜 신뢰의 기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