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의 예루살렘’에서 ‘종교인의 무덤’으로 바뀌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376947
동방의 작은나라에서 선교사를 보내 달라고 하고
기독교가 갑자기 부흥하면서
동방 에서 가장 홀리한 도시가 된 평양
동방 에서 종교가 가장 탄압받는 도시로 바뀐 평양
남쪽에는 조선의 모스크바 였다가
지금은 보수의 심장이되어버린 대구 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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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작은나라에서 선교사를 보내 달라고 하고
기독교가 갑자기 부흥하면서
동방 에서 가장 홀리한 도시가 된 평양
동방 에서 종교가 가장 탄압받는 도시로 바뀐 평양
남쪽에는 조선의 모스크바 였다가
지금은 보수의 심장이되어버린 대구 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