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페미 : 일남충들아 그만하자노!
뜬금없이 2026년 10월 24일경부터 일본에서 엄청난 논란 속에 휩쌓인 작품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주인공이 미성년자와 얽히는 설정이 기분 나쁘다며 이 작품을 제재해달라고 여성 소비자측에서 각종 관계기관에 제보하는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촉발된 검열논란으로 남성 소비자들이 그동안 숱하게 있었던 성별차별적인 잣대나 기준을 두고 분노하여 역으로 여성 소비자가 주인 작품들까지 공격하고 공론화하기 시작하며 쉽사리 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